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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F 일반 전세자금보증
- 빌릴 돈
- 2억 원필요한 만큼 · 입주 때 낼 돈 3억 원까지(상품 최대 4억 원)
- 입주 때 내 현금
- 1억 5,000만 원계약금 5,000만 원 + 입주 때 1억 원
- 매달 이자
- 약 75만 원연 4.5%(공시 평균, 추정) · 미룬 보증금 이자 약 34만 원 따로
왜 이 상품인가요?
- 부부 합산 소득 8,000만 원이면 HF 일반보증으로 SH 보증금 채권보전을 하면 최대 4억 원, 안 하면 3억 5,555만 원까지 나와요(HF 계산기로 잰 식).
- 은행 상품은 금리가 비슷해서(공시 평균 연 4.5%) HF 특례보증·SGI 공공주택형과 빌릴 돈·매달 이자가 같아요. 그중 HF 일반보증은 이 금액이면 채권보전 없이 돼서 손이 가장 덜 가요.
- 분할납부는 신청하는 쪽으로 계산했어요. 안 하는 쪽보다 매달 나가는 돈(대출 이자 + 미룬 보증금 이자)이 22만 원 적어요. 3단계에서 둘을 견줘 보세요.
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골라도 HF 일반보증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