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사일부터 1,096일 일하고 월급 300만 원이면, 퇴직금은 8,812,388원이에요.

세금 100,630원을 떼면 8,711,758원이에요. IRP 계좌로 받으면 꺼낼 때까지 세금을 떼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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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날짜와 월급으로 바꿔 보세요

300만 원

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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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나도 받을 수 있나요?

두 질문에 모두 네면 받아요.

조건 11년 이상 일했나요?

입사일부터 퇴사일 전날까지 날짜로 봐요.

조건 2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일했나요?

2. 어떻게 계산하나요?

평균임금은 그만두기 전 3개월 동안 받은 돈을 하루치로 나눈 금액이에요. 1년마다 30일분이 쌓여요.

재직일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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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개월 임금 ÷ 3개월 일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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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일 평균임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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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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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?

퇴직금을 일한 햇수로 나눠 세율을 매기기 때문에, 같은 금액이면 오래 일했을수록 세금이 적어요.

근속연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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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속연수공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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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산급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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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산급여공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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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세표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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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소득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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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소득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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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후 퇴직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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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RP 계좌로 받으면

  • 55세 전에 그만두고 퇴직금이 300만 원을 넘으면 IRP 계좌로 받아요. 이때는 세금을 떼지 않고 퇴직금이 모두 들어와요.
  • IRP를 해지해 한꺼번에 찾으면 위 세금을 그때 떼요.
  • 55세 이후 한 해 한도 안에서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위 세금의 70%만 내요. 연금으로 받은 지 10년이 넘으면 60%, 20년이 넘으면 50%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