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침일이 매달 15일이고 지금까지 140kWh를 썼다면, 이번 달 전기요금은 약 337,990원이 나와요.

지금처럼 하루 35kWh씩 쓰면 이번 검침기간 전체로 약 1,085kWh예요. 지금 1구간이고, 2구간까지 앞으로 60kWh 남았어요. 이 속도면 기간이 끝날 때 3구간이에요.

입력한 값을 확인해 주세요. 칸 아래 안내대로 고치면 답이 바로 다시 나와요.

난방기기 1,000W를 하루 4시간 쓰면 이번 달 +39,110원 더 나와요(약 377,100원).

지난 날이 4일뿐이라 예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.

내 검침일과 쓴 양으로 바꿔 보세요

이번 달 전기

주택용 저압(일반 가정) 기준이에요.

전기요금 청구서에 적힌 검침일이에요.

쓴 양을 어떻게 알려 주나요?

계량기 지금 지침에서 지난 검침일 지침을 빼요.

할인 대상이면: 복지할인·대가족·출산가구·3자녀·생명유지장치

한전 안내 기준이에요. 여러 가지에 해당하면 한전(고객센터 123)에 문의하세요.

난방기기를 쓴다면

남은 날 동안 쓴다고 보고 셈해요.

1. 구간을 넘기 전에 얼마나 남았나요?

넘으면 오르는 것
-
1kWh 더 쓰면
-

2. 난방기기를 써도 되나요?

하루에 쓰는 전기
-
남은 날 동안 더 쓰는 전기
-
더 나오는 청구금액
-
같은 기기를 하루 몇 시간 쓰면(남은 날 기준)
하루 사용 시간하루 전기더 나오는 청구금액

3. 청구서는 이렇게 나와요

지금까지 쓴 속도로 검침기간 끝까지 쓴다고 보고 항목별로 셈했어요.

이번 검침기간
-
예상 사용량
-
기본요금
-
전력량요금
-
기후환경요금
-
연료비조정요금
-
부가가치세
-
전력산업기반기금
-
예상 청구금액
-

할인 대상이면 입력 칸의 "할인 대상이면"에서 골라요. 단가는 한전 2026년 4분기 기준이에요.

주택용 전기요금표(저압)

구간 경계(한 달 사용량)
구간기타계절(9~6월)하계(7~8월)
1구간200kWh 이하300kWh 이하
2구간201~400kWh301~450kWh
3구간400kWh 초과450kWh 초과
기본요금은 쓴 양이 든 구간의 금액 하나이고, 전력량요금은 구간마다 그 구간에 든 kWh에만 매겨요
구간기본요금kWh당 전력량요금
1구간910원120.0원
2구간1,600원214.6원
3구간7,300원307.3원

청구금액은 기본요금 + 전력량요금 + 기후환경요금(kWh당 9.0원) + 연료비조정요금(kWh당 5.0원, 2026년 4분기)을 더한 전기요금에 부가가치세 10%와 전력산업기반기금 2.7%를 더한 금액이에요. 7~8월과 12~2월에 한 달 1,000kWh를 넘으면 넘는 부분은 kWh당 736.2원이에요.

검침기간이 7월 1일이나 9월 1일을 걸치면 사용량과 구간 경계를 일수로 나눠 계산해요.

청구서에 나오는 말

검침일·검침기간
한전이 계량기를 읽는 날이 검침일이에요. 지난 검침일부터 다음 검침일 전날까지가 한 달(검침기간)이에요.
구간(한전은 단계라고도 불러요)
쓴 양이 늘수록 높은 단가가 붙는 칸이에요. 위 표의 1구간이 한전의 1단계예요.
기본요금·전력량요금
기본요금은 쓴 양이 든 구간의 정해진 금액이고, 전력량요금은 쓴 kWh에 구간별 단가를 곱한 금액이에요.
기후환경요금
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을 kWh당 같은 금액으로 나눠 낸 요금이에요(한전 안내).
연료비조정요금
연료비가 오르내린 만큼을 분기마다 kWh당 ±5원 안에서 반영하는 요금이에요(한전 안내).
전력산업기반기금
전기요금의 2.7%를 더 내는 기금이에요. 부가가치세는 전기요금의 10%예요.